발표 완료
FY2026 Q1
실적 리뷰006400
삼성SDI
Samsung SDI · 배터리
2026년 4월 28일 화·장 시작 전
삼성SDI전고체배터리배터리프리미엄EV실적발표
월가 컨센서스
EPS₩2,500
매출4.8조원
실적 발표 결과
EPS
₩739
-70.5%
매출
3조 5,764억원
-25.5%
시간외 반응-1.5%
핵심 테이크어웨이
- 1Q26 매출 3조 5,764억원 (+12.6% YoY)
- 영업손실 1,556억원 — 전년 대비 적자폭 64.2% 축소
- 당기순이익 561억원 — 흑자 전환
- 배터리 매출 3조 3,544억 (영업손실 1,766억)
- 전자재료 매출 2,220억 (영업이익 210억)
- 메르세데스-벤츠 다년 공급 계약 — 독일 3대 프리미엄 완성차 모두 확보
핵심 체크포인트
- 01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 진전 — 2027년 양산 일정 유지 여부
- 02GM JV(미국 인디애나) 가동 현황 — 생산량 램프업
- 03프리미엄 배터리 전략 — BMW·폭스바겐 납품 상황
- 04ESS 사업 매출 성장 — 대형 ESS 프로젝트 수주
- 05원자재(리튬·코발트) 비용 절감 효과
업사이드 촉매
-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성공 → 차세대 배터리 선도 기업 리레이팅
- GM JV 풀가동 → 북미 매출 급성장 + IRA 보조금 수혜
- 프리미엄 EV(BMW·포르쉐) 배터리 독점 공급 확대
- ESS 시장 폭발 성장 → 대형 그리드 ESS 수주
리스크 요인
- EV 수요 둔화 → 프리미엄 배터리 출하 감소 우려
- 이란전쟁 유가 $107+ → EV vs ICE 경제성 비교 악화
- CATL·BYD 가격 공세 → 프리미엄 전략 유효성 도전
- 전고체 배터리 양산 지연 리스크 — 기술·비용 장벽
- KOSPI 급락 속 외국인 매도 → 대형 2차전지주 수급 악화
1최종 판단
삼성SDI는 프리미엄 배터리 전략 + 전고체 배터리 선도라는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가진 글로벌 배터리 3위 기업. 컨센서스 EPS 2,500원, 매출 4.8조원.
Q1 핵심은 GM JV 가동률과 전고체 배터리 진전 상황. GM JV(인디애나)가 본격 램프업하면 북미 매출 급성장 + IRA 보조금 수혜가 동시에 실현. 전고체 배터리는 2027년 양산 목표로, 파일럿 라인 결과가 밸류에이션의 핵심.
이란전쟁 유가 $107+는 EV 수요에 부정적이나, 프리미엄 EV 고객(BMW·포르쉐)은 가격 민감도가 낮아 삼성SDI 영향은 제한적.
2전고체 & 프리미엄 전략
전고체 배터리:
- 에너지 밀도 900Wh/L+ (기존 리튬이온 대비 50%+↑)
- 충전 시간 단축, 안전성 획기적 개선
- 2026년 파일럿 라인 운영 → 2027년 양산 목표
- 성공 시 배터리 게임체인저 — EV 항속거리 1,000km+ 시대
프리미엄 고객:
- BMW: i시리즈 전량 공급
- 폭스바겐그룹: 포르쉐·아우디 프리미엄 라인
- GM: Ultium 플랫폼 배터리 공급
GM JV:
- 인디애나 공장 2025년 양산 시작
- 연간 캐파 30GWh → 풀가동 시 연 매출 수조원
- IRA AMPC: $35/kWh 세액공제
SEPS 서프라이즈 히스토리
Beat0Miss1Beat률 0%
분기별 EPS 컨센서스 대비 서프라이즈(%) — 막대: EPS, 점선: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