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ligence Hub
Research.
테마·매크로·병목 분석과 기업 리포트를 클러스터와 시리즈로 정리.
창신메모리(CXMT) — 상장지의 가격, 중국 D램 대장주 IPO의 밸류에이션 분해
커촹반 사상 최대 579억 위안 조달, 첫날 유통 6%의 설계 — 첫날 가격을 정하는 건 D램도 HBM도 아닌 상장지 그 자체다. 프리미엄의 만기일은 락업이 풀리는 2027년 7월이다
웨이퍼 위의 도시 — 전공정은 왜 필요한가
AI CapEx Cycle Series 산업 개론편. 반도체 전공정(Front-End)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이해할 수 있게 클린룸의 경제학부터 스텝별 과점 구조, 캐펙스에서 장비 매출까지의 1~2년 시차, 그리고 한국 소부장 커버리지까지 산업의 뼈대를 다시 세운다. Part 1은 전공정, Part 2(후공정)는 후속 발간
메모리 3사 forward P/E 4.5배의 정체 — 관세청 수출 데이터로 분해한 이익 4배 반등
선행 P/E 4~7배는 저평가가 아니라 이익 반등 기대다. 세관이 어닝보다 먼저, 그 반등이 전부 가격임을 확증했다.
AI 데이터센터의 새 병목, 전력 전달 — SiC·GaN 전력반도체가 앉은 자리
랙 전력이 120kW에서 600kW로 뛰고 800V DC가 표준이 되는 전환에서, onsemi와 Infineon은 어디에 서 있는가
제주반도체 — 제주도 수출통계가 곧 이 회사의 실적표다
레거시 메모리 팹리스 제주반도체(080220): 화주 소재지 기준 제주 반도체 수출은 사실상 이 회사 단독 지표다. 그 대리 지표로 실적을 먼저 읽고, 수출로 미리 읽은 실적과 주가의 괴리를 짚는다
누가 메모리 비용을 지불하는가 — 네 개의 지불 채널과 다시 그려진 계약의 지도
구매자 지도와 계약의 지도 — AI 메모리 대금을 채널·기업·계약 단위로 내려가 해부한다. 최대 신규 구매자가 세계 D램의 40%를 예약한 적자 기업이라는 것이 이 지도의 가장 얇은 지점이다
삽이 아니라 문서 — 메모리 증설 사이클의 주가 문법
한·미·일 초대형 증설 물결과 7월 급락의 판별법 — 주가를 꺾은 것은 착공이 아니라 수요 균열과 결합된 문서였고, 계약 혁명이 그 문법을 수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