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예정
FY2026 Q1
실적 프리뷰068270
셀트리온
Celltrion · 바이오시밀러
2026년 5월 8일 금·장 시작 전
셀트리온바이오시밀러바이오짐펜트라K바이오실적발표
월가 컨센서스
EPS₩2,800
매출1.1조원
핵심 체크포인트
- 01램시마(인플릭시맙) SC 글로벌 점유율 확대 현황
- 02짐펜트라(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출시 효과 — 미국 시장 침투율
- 03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임상 진전 상황
- 04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시너지 — 판매 채널 내재화 효과
- 05영업이익률 개선 추이 — 30%+ 목표
업사이드 촉매
- 짐펜트라(우스테키누맙) 미국 시장 본격 침투 → 블록버스터 바이오시밀러
- 자체 신약 CT-P43 글로벌 임상 결과 → 바이오시밀러 넘어 신약 기업 리레이팅
- 헬스케어 합병 완료 → 제조+유통 수직통합 시너지
-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 — 글로벌 $100B+ 바이오의약품 특허 만료
리스크 요인
- 바이오시밀러 가격 경쟁 심화 — 복수 경쟁사 진입
- 자체 신약 임상 실패 리스크 — R&D 투자 회수 불확실
- 미국 약가 정책 변화 — IRA 약가 협상 확대
- KOSPI 급락 속 바이오 섹터 투자 심리 위축
1최종 판단
셀트리온은 K-바이오 대장주로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1위 +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전환을 추진 중. 컨센서스 EPS 2,800원, 매출 1.1조원.
Q1 핵심은 짐펜트라(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미국 시장 침투 속도. 스텔라라(J&J) 특허 만료 후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열리며, 셀트리온의 빠른 시장 점유율 확보가 2026년 실적 성장의 핵심 드라이버.
헬스케어 합병으로 제조+유통 수직통합이 완성되며, 마진 구조 개선이 기대됨. 바이오 섹터 특성상 이란전쟁 영향은 제한적.
2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
주요 제품:
- 램시마 SC: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
- 짐펜트라: 우스테키누맙(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 2026년 미국 출시
- 베그젤마: 베바시주맙 —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자체 신약:
- CT-P43: 자체 개발 신약 — 글로벌 임상 진행 중
- 바이오시밀러 → 신약 기업으로의 전환 추진
시장 전망:
- 2025-2030년 글로벌 $100B+ 바이오의약품 특허 만료
- 바이오시밀러 침투율 증가 → 셀트리온 매출 구조적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