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완료
FY2026 Q1
실적 리뷰272210
한화시스템
Hanwha Systems · 방산/전자전
2026년 4월 27일 월·장 시작 전
한화시스템전자전방산UAM이란전쟁실적발표
월가 컨센서스
EPS₩450
매출5,500억원
실적 발표 결과
EPS
₩-518
N/A (적자전환)
매출
8,071억원
+46.7%
시간외 반응-1.0%
핵심 테이크어웨이
- 1Q26 매출 8,071억원 (+16.95% YoY) — 8천억 돌파
- 영업이익 343억원 (+1.94% YoY)
- 당기순손실 957.5억원 — 적자전환 (지분법평가손실 등 일회성)
- 방산 ICT + 우주항공 2대 축 매출 확장
- Eurosatory 등 글로벌 방산전 수주 모멘텀 지속
핵심 체크포인트
- 01전자전(EW) 시스템 수주 현황 — 이란전쟁 긴급 수요 반영
- 02위성통신 사업 매출 — 원웹(OneWeb) 지분 투자 수익
- 03UAM(도심항공모빌리티) 사업 진전 — 버터플라이 시제기
- 04방산 ICT 매출 성장률 — AESA 레이더 등 첨단 장비
업사이드 촉매
- 이란전쟁 → 전자전·방공 시스템 긴급 수요 → K-방산 수출 확대
- AESA 레이더·전자전 장비 수출 계약 체결
- UAM 사업 인증 진전 → 2028년 상용화 로드맵
- 위성통신 사업 매출 가시화 — 원웹 네트워크 완성
리스크 요인
- UAM 사업 상업화 일정 불확실 — 규제·기술 장벽
- 원웹 투자 수익성 불확실 — 위성통신 시장 경쟁 심화
- 방산 수익 인식 시차 — 수주에서 매출까지 2-3년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비 시장 관심도 부족
1최종 판단
한화시스템은 방산 ICT + 전자전 + UAM의 삼각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한화그룹 방산 IT 계열사. 컨센서스 EPS 450원, 매출 5,500억원.
이란전쟁 장기화는 전자전(EW) 시스템·방공 레이더 수출 기회를 확대. AESA 레이더·IR 탐색기 등 첨단 방산 전자장비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며, K-방산 수출의 소프트파워 축으로 부상.
중장기적으로 UAM(도심항공모빌리티)과 위성통신이 성장 동력이나, 단기 실적 기여는 제한적. 방산 실적 모멘텀에 집중.
2방산 ICT & 미래 사업
전자전 시스템:
- AESA 레이더 — 차세대 전투기·함정용
- 전자전(EW) 장비 — 전자 교란·감청 시스템
- 이란전쟁 → 중동·유럽 수출 기회 확대
위성통신:
- 원웹(OneWeb) 지분 투자 — LEO 위성통신 네트워크
- 국방·해양 위성통신 솔루션 개발
UAM:
- 버터플라이(Butterfly) eVTOL 시제기 개발
- 2028년 상용화 목표 — 규제 인증 진행 중
- K-UAM 국가 프로젝트 참여
SEPS 서프라이즈 히스토리
Beat0Miss1Beat률 0%
분기별 EPS 컨센서스 대비 서프라이즈(%) — 막대: EPS, 점선: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