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완료
FY2026 Q1
실적 리뷰373220
LG에너지솔루션
LG Energy Solution · 배터리
2026년 4월 7일 화·장 시작 전
LG에너지솔루션배터리ESSIRAEV실적발표
월가 컨센서스
EPS₩3,200
매출8.5조원
실적 발표 결과
EPS
₩-890
-127.8%
매출
6조 7,200억원
-20.9%
시간외 반응-2.0%
핵심 테이크어웨이
- 1Q26 매출 6.72조원 (-2.5% YoY) — 잠정실적 4/7 공시
- 영업손실 2,078억원 — 전년 대비 적자전환 (2분기 연속 적자)
- EV 수요 약세 + ESS 북미 생산기지 전환 초기 비용 반영
- 이란전쟁발 비용 상승 영향
- GM 합작공장 재가동 가속 + AI 데이터센터 ESS 수요로 하반기 반등 기대
- 콘퍼런스콜: 4/30 오전 10시 (세부 사업부별 분석 공개 예정)
핵심 체크포인트
- 01북미 JV(GM·현대) 가동률 — 양산 수율 및 IRA 보조금 인식
- 02ESS(에너지저장장치) 매출 비중 확대 — 30%+ 진입 여부
- 03원자재(리튬·니켈·코발트) 비용 하락 효과 → 마진 개선
- 044680 원통형 배터리 양산 진전 — Tesla 납품 현황
- 05영업이익 흑자 전환 지속 여부
업사이드 촉매
- 북미 JV 본격 가동 → IRA AMPC(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 수혜 극대화
- ESS 시장 폭발 성장 → EV 의존도 축소 + 고마진 사업 확대
- 원자재 비용 하락 → 배터리 셀 원가 $80/kWh 이하 진입
- 리튬인산철(LFP) 라인업 추가 → 보급형 EV 시장 공략
리스크 요인
- EV 수요 둔화 우려 — 유럽·미국 보조금 정책 변화
- 이란전쟁 유가 $107+ → ICE 차량 대비 EV 경제성 약화
- CATL·BYD 가격 공세 → 비용 경쟁 심화
- 4680 양산 지연 시 Tesla 물량 확보 차질
- KOSPI 급락 속 대형주 외국인 매도 압력
1최종 판단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배터리 2위(CATL 이어)로 북미 JV 가동 + ESS 확대가 실적 턴어라운드의 핵심. 컨센서스 EPS 3,200원, 매출 8.5조원.
Q1 관전 포인트는 영업이익 흑자 지속 여부. 원자재 비용 하락 + IRA AMPC 보조금이 마진을 지지하나, EV 수요 둔화와 CATL·BYD 가격 공세가 상방을 제한.
이란전쟁 유가 $107+는 EV 경제성 약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ESS 수요 확대와 에너지 자립 트렌드가 배터리 수요를 구조적으로 지지.
2북미 전략 & ESS
북미 JV 현황:
- GM JV(Ultium Cells): 오하이오·테네시·미시간 3개 공장
- 현대차 JV: 조지아 공장 2025년 양산 시작
- IRA AMPC 세액공제: 셀당 $35/kWh → 연간 수천억원 보조금
ESS 사업:
- 2026년 글로벌 ESS 시장 $50B+ (연 30% 성장)
- LG에너지솔루션 ESS 매출 비중: 20% → 30%+ 확대 목표
- 재생에너지 연계 대형 ESS 프로젝트 수주 확대
원자재:
- 리튬 가격 2024년 고점 대비 -70% 하락
- 셀 원가 $80/kWh 이하 진입 → EV 가격 경쟁력 강화
SEPS 서프라이즈 히스토리
Beat0Miss1Beat률 0%
분기별 EPS 컨센서스 대비 서프라이즈(%) — 막대: EPS, 점선: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