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예정
FY2026 Q1
실적 프리뷰ON
온세미컨덕터
ON Semiconductor · 전력반도체 (SiC)
2026년 5월 4일 월·장 시작 전
온세미SiC전력반도체EV자동차실적발표
월가 컨센서스
EPS$0.85
매출$1.75B
핵심 체크포인트
- 01SiC(실리콘카바이드) 매출 — EV 트랙션 인버터 수요
- 02자동차 매출 비중 및 EV 침투율
- 03Gross Margin 45-47% 유지 — 제품 믹스 개선 효과
- 04산업용 매출 바닥 확인 여부
- 05SiC 수주잔고 — $4B+ LTSA 계약 진전
업사이드 촉매
- SiC 채택 가속: 800V EV 플랫폼 확산 → EliteSiC 수요 구조적 성장
- 에너지 인프라: 태양광 인버터, 데이터센터 전력 변환 → SiC 수요 다변화
- 이란전쟁 → 유가 $107+ → EV 전환 가속 촉매
- 산업용 바닥 확인 → 2026 H2 재고 보충 사이클 기대
- 자체 SiC 기판 생산(El Catey 팹) → 원가 절감 + 공급 안정성
리스크 요인
- EV 수요 둔화: 글로벌 EV 성장률 하향 → SiC 수요 타이밍 지연
- SiC 경쟁: Infineon, STMicro, Wolfspeed → 가격 경쟁 심화
- 산업용 재고 조정 지속: 팩토리 자동화, 에너지 관련
- 이란전쟁 → 유가 상승이 EV 전환 가속 요인이나 소비 심리 약화
- 중국 EV 시장 경쟁 격화: BYD 자체 SiC 내재화 → TAM 위축
1최종 판단
온세미 Q1 2026은 SiC 사업의 성장 궤적과 산업용 바닥 확인의 교차점. 컨센서스 EPS $0.85, 매출 $1.75B. 자동차 SiC 매출이 핵심 성장 동력이나, 글로벌 EV 성장률 둔화 우려가 상존.
이란전쟁 → 유가 $107+는 역설적으로 EV 전환 가속의 촉매. 소비자의 연료비 부담 증가가 EV 구매 동기를 강화. 다만 매크로 불확실성이 소비 심리 전반을 약화시키는 리스크도 병존.
자체 SiC 기판 생산(El Catey 팹)이 원가 경쟁력의 핵심 차별점으로, Wolfspeed/Infineon 대비 마진 우위 확보가 장기 과제.
2SiC & 전력반도체
EliteSiC 포트폴리오:
- 트랙션 인버터: 800V EV 플랫폼의 핵심 전력 소자
- OBC(On-Board Charger): 차량 내 충전기
- DC-DC 컨버터: 전압 변환
고객 & 수주:
- LTSA(장기 공급 계약): $4B+ 누적
- 주요 고객: 현대기아, Volkswagen, BMW, 중국 EV 업체
- 데이터센터 전력 변환: AI 서버 PSU → SiC 채택 시작
생산 전략:
- El Catey(체코) 팹: 자체 SiC 기판 생산 → 원가 30%+ 절감
- 200mm SiC 웨이퍼 전환 추진 → 비트당 원가 추가 절감
- 경쟁사 대비 수직 통합 강점: 기판→에피→소자→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