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예정
FY2026 Q3
실적 프리뷰AMZN
D-77 · AMC아마존
Amazon.com, Inc. · 클라우드 인프라 (AWS)
2026년 10월 22일 목·장 마감 후
아마존AWS앤트로픽실적발표
01월가 컨센서스
EPS—
매출컨센서스 미형성 — 발표 근접 시점에 채운다
핵심 체크포인트
- 01AWS 장기계약 잔액 순증 — 직전 분기 $496B 대비 증가 여부
- 02AWS 매출 성장률·영업이익률
- 03앤트로픽·오픈AI향 계약 이행 진행 상황
- 04데이터센터 자본지출 가이던스
- 05북미·해외 커머스 부문 마진
업사이드 촉매
- 앤트로픽 확장 계약분 매출 인식 개시
- 오픈AI $38B 계약 이행 램프
- AWS 신규 리전·캐파 확장
리스크 요인
- 고객 집중 — 앤트로픽·오픈AI 두 계약에 대한 의존도
- 대규모 자본지출에 따른 잉여현금흐름 압박
- 클라우드 경쟁 심화 — 애저·구글 클라우드
- 장기계약의 매출 인식 속도 불확실성
자세히
EEPS 추이 (최근 15분기)
실제 EPS vs 컨센서스 — 초록 Beat · 빨강 Miss
Beat13
Miss1
Beat rate93%
1RPO 워치
아마존 3분기 실적에서 핵심은 AWS(아마존웹서비스)의 장기계약 잔액이다. 2분기 공시 기준 $496B였다. 이 잔액의 절반 이상을 지탱하는 축은 앤트로픽이다. 오픈AI와도 7년간 $38B 규모 컴퓨팅 계약을 맺어놓은 상태다.
이번 분기 확인할 것은 잔액 순증 지속 여부다. 앤트로픽 확장 계약이 추가로 잡히는지, 오픈AI 계약이 예정대로 집행되는지가 우선이다. 다음은 고객 쏠림이다. 두 회사에 대한 의존도가 이미 높은 상태에서 더 커지면 계약 하나의 이행 지연이 AWS 성장률 전체를 흔든다.
AWS는 클라우드 3사 중 매출 규모가 가장 크지만 성장률에서는 애저·구글 클라우드에 밀려왔다. 장기계약 잔액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가 이 격차를 좁히는 유일한 변수다. 장기계약 순증이 꺾이면 AWS의 성장률 반등 서사도 함께 꺾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