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예정
FY2026 Q3
실적 프리뷰GOOGL
D-82 · AMC알파벳
Alphabet Inc. · 클라우드 인프라 (Google Cloud·AI)
2026년 10월 27일 화·장 마감 후
알파벳구글클라우드TPU실적발표
01월가 컨센서스
EPS—
매출컨센서스 미형성 — 발표 근접 시점에 채운다
핵심 체크포인트
- 01백로그(수주잔고) 순증 — 직전 분기 $514B 대비 증가 여부, 앤트로픽 비중 변화
- 02구글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 03TPU(텐서처리장치) 외부 판매·임대 확대 여부
- 04AI 검색·제미나이 관련 매출 기여도
- 05데이터센터 자본지출 가이던스
업사이드 촉매
- 앤트로픽 TPU 계약 확장
- 구글 클라우드 신규 대형 고객 유치
- 제미나이 유료 전환 확대
리스크 요인
- 고객 집중 — 앤트로픽 TPU 계약이 백로그의 핵심 동인
- 구글 클라우드의 애저·AWS 대비 후발주자 지위
- 대규모 자본지출 부담
- 발표일 잠정 — 확정 전 변경 가능성
자세히
EEPS 추이 (최근 14분기)
실제 EPS vs 컨센서스 — 초록 Beat · 빨강 Miss
Beat13
Miss0
Beat rate100%
1프리뷰 노트
알파벳 2026 회계연도 3분기(분기 종료 2026-09-30) 실적 발표일은 아직 회사가 공식 확정하지 않았다. 위 10월 27일은 과거 분기 발표 패턴에 근거한 잠정 추정이다. 회사가 공식 일정을 발표하면 즉시 갱신한다.
2RPO 워치
알파벳 실적에서 핵심 숫자는 구글 클라우드의 백로그(수주잔고)다. 2분기 공시 기준 $514B였다. 이 백로그를 떠받치는 앵커는 앤트로픽이다. 앤트로픽이 TPU(구글 자체 AI 반도체) 대량 임대 계약을 맺으면서 백로그 증가분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이번 분기 확인할 것은 백로그 순증이 이어지는지다. 앤트로픽 계약 외에 신규 대형 고객이 추가되는지, TPU 외부 판매·임대가 오픈AI 등 다른 고객으로 확장되는지가 관건이다. 동시에 앤트로픽 한 회사에 대한 의존도가 더 커지는지도 봐야 한다.
구글 클라우드는 3대 클라우드 사업자 중 매출 규모는 가장 작지만 자체 반도체(TPU)라는 차별점을 갖고 있다. 백로그의 질 — 특정 고객 쏠림이 완화되는지 — 이 이 차별점이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를 가른다. 백로그는 늘어도 앤트로픽 비중이 계속 커진다면, 구글 클라우드의 다각화 서사는 아직 증명되지 않은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