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예정
FY2027 Q1
실적 프리뷰MSFT
D-82 · AMC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Corporation · 클라우드 인프라 (Azure·AI)
2026년 10월 27일 화·장 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Azure오픈AI실적발표
01월가 컨센서스
EPS—
매출컨센서스 미형성 — 발표 근접 시점에 채운다
핵심 체크포인트
- 01상업용 RPO(수주잔고) 순증 — 직전 분기 $678B 대비 증가 여부, 오픈AI 비중(45%) 변화
- 02Azure 매출 성장률
- 03AI 서비스 매출 기여도
- 04데이터센터 자본지출 가이던스
- 05오픈AI 관련 지분법 손익 반영
업사이드 촉매
- 오픈AI 계약 확장분 매출 인식
- Azure AI 서비스 신규 고객 확대
- 코파일럿 유료 전환 가속
리스크 요인
- 고객 집중 — 오픈AI 비중이 상업용 RPO의 45%
- 대규모 자본지출과 잉여현금흐름 압박
- AI 인프라 투자 대비 매출 인식 시차
- 발표일 잠정 — 확정 전 변경 가능성
자세히
EEPS 추이 (최근 14분기)
실제 EPS vs 컨센서스 — 초록 Beat · 빨강 Miss
Beat13
Miss0
Beat rate100%
1프리뷰 노트
마이크로소프트 회계연도 2027 1분기(분기 종료 2026-09-30) 실적 발표일은 아직 회사가 공식 확정하지 않았다. 위 10월 27일은 과거 분기 발표 패턴(회계연도 마감 후 약 4주 시점)에 근거한 잠정 추정이다. 회사가 공식 일정을 발표하면 즉시 갱신한다.
2RPO 워치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에서 가장 먼저 볼 숫자는 상업용 RPO(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 수주잔고)다. 직전 분기 공시 기준 $678B였다. 이 중 45%가 오픈AI 한 곳에서 나온다고 회사가 직접 공시했다.
이번 분기 확인할 것은 두 가지다. 하나는 상업용 RPO가 이번에도 순증했는지다. Azure(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확장과 AI 서비스 신규 계약이 얼마나 더해졌는지가 관건이다. 다른 하나는 오픈AI 비중이 45%에서 더 올라갔는지다. 비중이 계속 커지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성장 스토리가 사실상 오픈AI 한 회사의 지출 결정에 종속된다는 뜻이다.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대 고객이자 지분 투자 대상이기도 하다. 이 이중 관계가 RPO 숫자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를 복잡하게 만든다. RPO 순증은 지속돼도 오픈AI 비중이 계속 오른다면, 그 자체가 새로운 리스크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