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예정
FY2027 Q1
실적 프리뷰ORCL
D-39 · AMC오라클
Oracle Corporation · 클라우드 인프라 (OCI·데이터베이스)
2026년 9월 14일 월·장 마감 후
오라클OCI스타게이트실적발표
01월가 컨센서스
EPS—
매출컨센서스 미형성 — 발표 근접 시점에 채운다
핵심 체크포인트
- 01RPO(수주잔고) 순증 — 직전 분기 $638B 대비 증가 여부
- 02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성장률
- 03스타게이트향 GPU 조달·데이터센터 착공 진행 상황
- 04자본지출 가이던스 — 고객 선지급 대비 지출 속도
- 05잉여현금흐름 — 부채성 자본조달 부담 확인
업사이드 촉매
-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착공·가동 램프
- OCI 신규 고객 계약 확대
- 차세대 AI 워크로드향 신규 수주
리스크 요인
- 고객 집중도 — 스타게이트(오픈AI향) 단일 프로젝트 의존도
- 자본지출 급증에 따른 부채 부담
- GPU 조달 리드타임·공급 제약
- RPO의 실제 매출 전환 속도
자세히
EEPS 추이 (최근 2분기)
실제 EPS vs 컨센서스 — 초록 Beat · 빨강 Miss
Beat1
Miss0
Beat rate100%
1RPO 워치
오라클의 회계연도 2027 1분기 실적에서 가장 먼저 볼 숫자는 매출도 이익도 아니다. RPO(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 수주잔고)다. 직전 분기 공시된 RPO는 $638B였다. 이 중 최대 동인은 오픈AI와 맺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로, 단일 계약 규모가 $300B에 달한다.
이번 분기 확인할 것은 두 가지다. 하나는 RPO 순증이 지속되는지다. 스타게이트 외에 신규 대형 계약이 추가로 잡히는지가 관건이다. 다른 하나는 고객 쏠림이 더 심해지는지다. 오픈AI 한 곳에 대한 의존도가 이미 절반에 가깝고, 여기서 더 커지면 계약 하나의 실행 리스크가 회사 전체 밸류에이션을 흔든다.
오라클은 고객 선지급을 받아 GPU를 조달하는 구조를 택했다. 수주잔고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와 자본지출 부담 사이의 균형이 이번 분기 지표의 핵심이다. RPO 순증 폭이 꺾이는 순간, 스타게이트 서사의 신뢰도가 함께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