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langdal Research · 해랑달 리서치 · RAMpocalypse
메모리 3사 추적 터미널Samsung · SK hynix · Micron — Full T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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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2026-06-25
실적: 1Q26(삼성·SK) / FQ3’26(마이크론)
A구조 — DRAM 가격의 40년
GB당 가격의 장기 시계열. 기간·스케일을 바꿔 탐색.
DRAM 가격/GB (1980→2026, 로그스케일) — 7,000배 하락 후 첫 반등
USD per GB · 명목 소매 최저가
기간
스케일
DRAM $/GB (명목, McCallum 계승)
GB당 660만 달러에서 시작해 2023년 $1.84까지 — 7,000배 넘게 빠졌다. 하락은 2010년 이후 연 −36%에서 −15%로 이미 꺾였고, 2023 바닥 뒤 처음으로 방향이 위로 돌았다. 구조적 디플레이션의 종착이 아니라, 사이클의 반전이다.
B이번 사이클은 왜 다른가
과거 다운사이클과 비교한 가격 충격, 그리고 말라붙은 재고.
사이클 충격 비교 (DRAM 가격, %)
과거 다섯 번의 다운사이클은 −48~−84%의 가격 붕괴였다. 이번엔 거꾸로다 — 저점 대비 +170%. 방향이 반대인 첫 사이클이다.
공급망 재고 주수 — 낮을수록 타이트
재고가 2.9주까지 말랐다 — 2018 슈퍼사이클(3.2주)보다 더 타이트하고, 2023 글럿(31주)의 1/10이다. 가격 결정권이 제조사로 넘어간 상태.
사이클 재생2Q264/4
3Q254Q251Q262Q26
▶ 재생하거나 핸들을 끌면 매출·영업이익률·계약가 차트가 그 분기 시점까지만 전개됩니다 — RAMpocalypse 사이클을 눈앞에서.
1분기 매출 추이
조원 환산(USD 1,480) · 마이크론 회계분기 · 삼성은 DS(반도체) 부문
삼성 DSSK마이크론(FQ)
1년 만에 외형이 수직 상승 — 삼성 DS 33→82조, SK 25→53조, 마이크론 17→61조. AI 메모리 가격 급등이 3사 동시 견인.
2분기 영업이익률
분기 OPM(%)
삼성 DSSK마이크론(FQ)
SK 72%, 마이크론 81%, 삼성 DS ~66% — 메모리 가격 재산정이 마진으로 직결. 사이클 마진이 과거 피크를 넘어선 구조적 고마진 국면.
3DRAM · NAND 매출
TrendForce 분기 매출(USD bn)
DRAM 매출 · 4Q25 → 1Q26
삼성SK마이크론
NAND 매출 · 1Q26 (vendor)
DRAM 규모는 삼성 > SK > 마이크론 유지, 1Q26 가격 폭등으로 전사 동반 급증. NAND는 삼성·SK그룹(+솔리다임)·키오시아 순 — 규모 1위는 삼성.
4메모리 계약가 — 사이클 동인
TrendForce 컨트랙트가 QoQ 상승률(%)
DRAMNAND
DRAM 1Q26 +90~95%(사상최대) 후 2Q +58~63%로 둔화, NAND는 거꾸로 +55~60% → +70~75%로 가속 — NAND가 사이클 처음으로 DRAM 추월.
CAI 메모리로의 재편
HBM 비중·시장 규모·완제품 가격 전가.
HBM 매출 비중 (마이크론 DRAM 중, %) — 2년 만에 3배
DRAM 시장 규모 ($B) — 2026E엔 반도체의 25%
디바이스 가격 전가 (메모리 원가 인용, $ 중간값)
메모리 가격 상승은 결국 완제품 가격으로 흘러간다 — 애플·델·Xbox가 6/25 일제히 인상하며 메모리 원가를 명분으로 들었다. 제조사가 가격결정권을 되찾자, 다운스트림은 그걸 소비자에게 전가한다.
5HBM · Capex · 수급
AI 메모리 경쟁축 · 2026 투자 · 부족 지속
HBM4 경쟁 구도
SK하이닉스HBM4 선두
~70%
삼성전자HBM4 양산 출하·점유 회복
회복
마이크론HBM4 매출 $1B+, 12단 ramp
확장
2026 Capex (USD bn)
수급 — 구조적 부족
부족 지속shortage runway
~2027말·2028
신규 팹 의미있는 증설meaningful output
2028 이전 난망
2026 공급 성장IDC · DRAM/NAND
+16% / +17%
SK 2027 수요이미 선접수, 공급격차 심화
기수주
3사 26E 합산 영업이익본 리포트 추정
~$480B
3사 모두 캐파를 HBM·서버로 집중 → 범용·레거시 공급 제약 지속. 2027 수요가 이미 선접수되는 초과수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