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결론
미-이스라엘-이란 전쟁 발발로 WTI가 사상 최대 주간 상승(+35.6%)을 기록하고, KOSPI는 역대 최대 단일 낙폭(-12%)과 반등(+9.6%)을 경험한 역사적 한 주.
읽기 깊이
- 지정학: 이란전 타임라인과 시장 충격2/28 이란 공습과 하메네이 암살로 전쟁이 시작되며 호르무즈가 사실상 봉쇄 위협에 놓였다. 글로벌 증시 일제 하락 속 에너지·방산만 수혜를 봤다.본문으로 이동
- 에너지: WTI 역대급 주간 상승WTI가 주간 +35.6%로 1983년 선물 개시 이래 최대 상승을 기록했다. 유가 $90선 정착 시 에너지 마진 확대가 지속되나 풋 옵션 헤지를 병행할 시점이다.본문으로 이동
- 방산: 구조적 랠리의 시작방산은 구조적 랠리의 시작이다. 한화에어로 하루 +19.83%·LIG넥스원 상한가로 한국 방산이 글로벌 최상위 퍼포머가 됐고, NATO·아시아 국방예산 확대 사이클이 초기 단계다.본문으로 이동
- 반도체·AI: 펀더멘털 vs 거시 불확실성AMD-메타 $600억 계약에도 반도체는 거시 불확실성에 약세였다. NFP 충격과 인플레가 펀더멘털 개선을 압도하며 시장 심리 전환에 실패했다.본문으로 이동
- 크립토: 위험자산 회피의 직격탄3/11 CPI가 인플레 재점화를 확인하면 추가 하방 압력 가능.본문으로 이동
- 매크로: NFP 쇼크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2월 NFP가 -9.2만 명으로 4개월 최악을 기록했다. 고용 악화와 에너지발 인플레가 겹치며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가 부상하고, 채권의 안전자산 역할이 무너졌다.본문으로 이동
- 다음 주 전망다음 주는 3/11 CPI가 최대 이벤트로 WTI 급등의 헤드라인 반영 여부가 관건이다. 예상 상회면 인하 기대 후퇴·증시 추가 하락으로 이어진다.본문으로 이동